남들과 똑같이 먹어도 나만 살이 더 찌는 것 같아 억울하셨다면 그 해답은 '유전자'와 '단백질 식단'에 있습니다. 우리 몸에는 실제로 살을 더 쉽게 찌우는 '비만 유전자'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. 하지만 좌절하기엔 이릅니다.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가 매일 먹는 식단에 약간의 변화만 주어도 타고난 유전자를 극복하고 원하는 체형을 만들 수 있다는 희망적인 사실이 밝혀졌습니다. 다이어트를 결심한 여러분, 혹시 닭가슴살만 먹으며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에 지치지 않으셨나요? 친구는 늦은 밤 야식을 먹어도 날씬한데 나는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것 같아 좌절감을 느낀 적이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. 특히 직장 생활과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맵고 짠 음식을 찾다 보면 어느새 불어난 체중에 한숨이 나오기 마련입니다. ..